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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리뷰스토리 > 영화
제 목 | 더 레슬러 The Wrestler, 2008
이 름 |
parkman
조회수 | 2,663 추 천 | 805 작성일 | 2009.03.22 (21:59)

 
 
링에서 모든 걸 잃었고, 모든 걸 얻은...
“나는 레슬러입니다”

현란한 테크닉과 무대 매너로 80년대를 주름잡은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 “더 램” 로빈슨’(미키 루크). 20년이 지난 지금, 심장이상을 이유로 평생의 꿈과 열정을 쏟아냈던 링을 떠나 식료품 상점에서 일을 하며 일상을 보내던 ‘랜디’는 단골 술집의 스트리퍼 ‘캐시디’(마리사 토메이)와 그의 유일한 혈육인 딸 ‘스테파니’(에반 레이첼 우드)를 통해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하지만, 냉혹한 현실은 그에게 더욱 큰 상처로 돌아온다.
결국, 죽을 수도 있다는 의사의 경고를 뒤로한 채 그의 생애 최고의 레슬링 매치를 위해 링에 오를 준비를 한다!!

당신 생애 잊혀지지 않을 최고의 감동이 펼쳐집니다!

줄거리

[ Remarkable Issue ]

“놀랍게도 그는 주인공 ‘랜디’의 모습에
실제 자신의 힘들었던 삶의 숨결을 완벽하게 불어넣었다.
그가 당신을 쳐다보는 순간, 당신의 가슴은 이미 아플 것이다.“
-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더 레슬러> 연출

시대의 풍운아 미키 루크, 대배우가 되어 돌아오다!
전세계 관객들이 <더 레슬러>에 더욱 열광하고 있는 까닭은 극 중 80년대 최고의 인기 레슬러를 연기한 미키 루크 때문. 미키 루크는 영화 <더 레슬러>의 랜디처럼 80년대 최고 인기 스타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우수의 젖은 듯한 눈빛과 준비된 연기에서 뿜어나오는 카리스마를 갖춘 그의 등장에 세상은 그에게 로버트 드니로, 제임스 딘, 그리고 말론 블란도 등 대배우를 이을 세기의 배우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었다. <보디 히트>, <나인 하프 위크>와 <와일드 오키드>를 통해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던 미키 루크였지만, 섹시 아이콘으로 굳어지기에 그는 너무나 남성적이였다. 시스템에서 만들어진 핀업 스타가 아닌 넘치는 에너지로 이루어낼 수 있는 권투라는 스포츠에 매력을 느꼈던 그는 헐리우드의 러브콜을 뒤로 하고 스크린이 아닌 사각의 링에서 프로 복서로서 활동을 한다. ‘불패의 신화’ 복서로 9승 2무의 기록을 세울 때까지 그는 <레인맨>의 톰 크루즈, <펄프 픽션>의 브루스 윌리스가 연기한 캐릭터 제의를 모두 거부했고, 결국 그에게 남은 것은 약물 중독인 아내, 폭력 전과뿐이었다. 게다가 권투 경기 도중 생긴 얼굴의 상처를 없애기 위한 성형수술의 부작용과 생계를 위해 출연한 몇 편의 비디오 영화들은 더욱 그를 쇠락의 길로 몰아넣었다. 다시는 재기할 수 없을 것이라는 세상의 시선 속에서 2005년 영화 <씬 시티>의 ‘마브’ 역할로 재기의 가능성을 보였던 그는 <더 레슬러>를 통해 어떤 영화보다 드라마틱하게 대배우로 완벽하게 부활하여 전세게 관객들에게 돌아올 예정이다. 극 중 80년대 최고의 인기 스타 레슬러 ‘랜디’로 변신한 미키 루크의 연기 자체에 쏟아지는 만장일치 언론들의 찬사는 말할 것도 없지만, 무엇보다 <더 레슬러>를 보는 내내 감동과 눈물을 자아내게 하는 건 바로 ‘랜디’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미키 루크 배우의 실제 삶.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최고의 레슬러가 20년 후에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링 위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는 극 중 ‘랜디’의 모습은 모두에게 버림받았지만 끝까지 자신의 열정과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배우 미키 루크의 굴곡진 삶을 떠올리게 하며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감동적인 캐릭터, 최고의 연기.. 그리고 최고의 영화!”
- 영화 평론가 로저 에버트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을 역작! 평단과 일반 관객들 열광!
80년대 최고 스타 레슬러의 인생을 담은 영화 <더 레슬러>가 공개되자 마자, 언론은 물론 전세계 영화제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2008년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과 2009년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과 주제가상 및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그리고 2월 22일(미국 현지시간)에 열리는 2009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남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의 유력한 후보 등 전세계 최고의 영화제를 통해 평단의 만장일치 찬사를 이끌어냈다. 특히 영화 <더 레슬러>에서 선보인 미키 루크의 연기는 재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틀렸음을 증명했다. 2009년 상반기 현재 <더 레슬러>에 쏟아지는 찬사는 가히 폭발적이다. “폐부를 파고드는 잊을 수 없는 감동”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 (데일리 버라이어티), “이 영화의 모든 순간이 사랑스럽다!” (데일리 메일), “감동, 사랑, 체념의 복합적인 감정이 당신의 가슴을 자극할 것이다” (인디펜던트), “레슬링이 주는 희열과 한 레슬러의 삶의 감동, 완벽한 만남!” (타임 아웃), “고통과 슬픔, 영혼을 향한 숭고한 정신이 우리를 성숙하게 만든다!” (토론토 스타) 등 완벽한 연기와 탄탄한 연출력, 그리고 대중성에 열광하고 있다. 평단뿐 아니라 전세계 관객들의 반응도 놀랍다. 국내에 앞서 미국 등지에서 개봉한 <더 레슬러>는 전세계 관객들의 가장 확실한 입소문을 확인할 수 있는 로튼토마토닷컴(www.rottentomatoes.com)에서 신선도 지수 98%라는 놀라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2008년 최고의 영화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던 <다크 나이트>와 <월-E> 등을 제치는 압도적인 수치. 돌아온 대배우의 일생일대의 열연과 링 위의 삶이 모든 것이였던 레슬러의 삶이 주는 벅찬 감동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100% 공감을 얻으며 국내 관객들에게 평생에 잊혀지지 않을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더 레슬러>는 스포츠 영화가 아니다. 당신이 살아온 삶에 대한 자화상이며, 당신이 언젠가 마주치게 될 일생의 순간에 관한 휴먼 드라마다”
-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더 레슬러>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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