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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2009
이 름 |
parkman
조회수 | 4,410 추 천 | 816 작성일 | 2009.03.22 (22:07)

 
20년 만에… 파티가 시작되었다!!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 얽힌 숨겨진 전설

달빛이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는 한가지 전설이 있다. 20여 년 전 캠프 요원의 부주의로 한 아이가 익사한 후 그의 엄마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 것. 그러나 유일한 생존자가 그녀의 목을 베었고 이것을 지켜보는 한 아이가 있었다. 익사한 줄 알았던 아이 제이슨… 그날 이후 크리스탈 캠프장은 폐쇄되고 인적조차 드문 폐허가 되었다. 그러나 밤만 되면 호수를 배회하는 그림자가 목격되고 있다는 것이다.

전설은 현실이 되고.. 현실은 공포가 된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어느 날, 크리스탈 호수로 친구들과 신나게 주말을 즐기러 온 트렌트와 친구들. 근사한 차를 타고 별장에 도착한 들뜬 일행에게 뜻하지 않는 손님이 찾아온다. 6주전 실종된 여동생을 찾는 클레이를 만난 것. 주말 파티를 즐기려는 일행에게 왠지 낯선 방문자가 꺼림직하기만 하다. 그러나 클레이의 동생 역시 크리스탈 호수에서 캠핑 중 실종되었으며 전설로만 여기던 제이슨이 점점 가깝게 다가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줄거리

[ ABOUT MOVIE ]

마이클 베이가 리뉴얼 한 전설의 공포를 만난다!

전설적 공포의 대명사이자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스크림>등의 모티브가 된 공포 영화 <13일의 금요일>이 마이클 베이 스타일로 리뉴얼 된다. 마이클 베이는 <트랜스포머>로 국내 외화사상 최다관객을 동원한 흥행 감독으로 그의 손을 거친 <13일의 금요일>이 어떤 재미를 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텍사스 연쇄살인 사건>으로 마이클 베이와 콤비를 이루었던 마커스 니스펠이 감독을 맡았으며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기 위해 <13일의 금요일> 시리즈 1편의 감독 겸 제작자인 숀. S.커닝험이 제작자로 동참해 공포 영화팬들 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의 기대감까지 크게 만들고 있다. 2009년 공포영화의 최강자로 군림할 <13일의 금요일>을 만나라!


역대 공포 영화 사상 가장 강력한 ‘제이슨’을 만나라!
역대 공포 영화 사상 가장 유명한 케릭터인 제이슨이 돌아온다. 표정을 알 수 없는 마스크와 2미터가 넘는 큰 키 그리고 괴력적인 힘까지 이름만으로도 공포가 느껴지는 제이슨은 마이클 베이를 만나 업그레드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 지능적이며 특히 덫으로 유인하는 전략까지 쓰는 등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절대 빠져나갈 수 없는 최대의 공포를 선사한다. 또한 제이슨이 어떻게 하키 마스크를 쓰게 되었는지, 그가 왜 크리스탈 호수를 공포로 물들이게 되었는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현재 10대나 20대에겐 그야말로 말로만 듣던 바로 그 전설적 공포 캐릭터를 만나게 되는 기회 <13일의 금요일>. 제이슨을 만나는 순간 그가 왜 최고의 공포 영화 케릭터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자레드 페이다레키’를 비롯한 미드 스타 대거 캐스팅, ‘아론 유’도 등장!
<13일의 금요일>에는 미드 ‘슈퍼내추럴’로 미국뿐 아니라 한국에도 두터운 팬층이 있는 자레드 페이다레키, 다니엘 파나베이커, 아만다 라이거티 등 차세대 할리우드의 주역이 될 청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밖에 <디스터비아>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만났던 한국계 배우 아론 유가 미드의 청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3일의 금요일> 시리즈로 데뷔해 스타가 된 케빈 베이컨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캐스팅 역시 미드 스타를 넘어 할리우드의 별로 주목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인다. 특히 자레드 페이다레키는 안정된 연기와 섹시한 외모, 근육질의 몸매로, 갖출 것을 모두 갖춘 스크린의 기대주로 주목 받았던 만큼 이후 할리우드에서 그의 행보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으며, 미드 스타들과 경쟁해도 전혀 빠지지 않는 아론 유의 행보 역시 궁금하게 하고 있다.


원작 시리즈를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공포가 온다!
캐주얼 공포란 이른바 강한 고어와 슬래셔 등 마니아의 전유물이라기 보다 대중적 지지를 받으며 롤러코스터를 타듯 짜릿한 긴장감과 스릴을 느끼는 공포를 말하는 것.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스크림>등이 이에 속하는 장르이다. 이렇듯 <13일의 금요일>은 가볍게 데이트 무비로 즐길 수 있는 공포 영화로 잔인함보다 스릴감으로 무장한 공포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원작과 이어지지는 않을까? 내가 보기엔 이해할 수 없지 않을까? 라는 우려는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는 3월에 개봉하는 <13일의 금요일>은 기존 스토리와는 전혀 별개의 이야기로 이제까지 개봉된 시리즈의 정통성은 살리되 마이클 베이식 리뉴얼과 업그레이드로 탄생된 새로운 이야기이다. 이로 인해 기존 시리즈의 마니아들은 새로운 재미를 주며 기존 시리즈를 접해보지 못한 관객들에겐 전설적인 공포를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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