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회원가입시 1000패킷무료다운
아이디 저장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무료 회원가입하기
수다방 홈
사진스토리
이야기스토리
리뷰스토리
19 화상채팅
스타/연예 266
모델/레이싱 134
엽기/유머 98
코스프레/얼짱 86
스포츠 65
애니/게임 42
카툰 60
여행/풍경/꽃 23
애완동물 22
바탕화면 22
유머/엽기 109
연예핫뉴스 66
댓글토론방 3
게임이야기 7
영화 46
만화 13
게임 14
유틸 4
도서 55
기타 3
플래시게임 베스트
실전 테니스
박스헤드-좀비워
주사위전쟁
Crusader Tank
HOME > 리뷰스토리 > 영화
제 목 | 마법에 걸린 사랑
이 름 |
버섯순이
조회수 | 3,181 추 천 | 891 작성일 | 2008.02.27 (10:11)
[Boxoffice 소식 2007. 11.23-11.25]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지난주엔 로버트 저멕키스의 신작인 [베오울프]가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박스오피스를 호령했었는데요, 현지에서와는 약간 다르게 국내에서는 많은 논란속에 개봉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이번주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북미에선 추수감사절 연휴입니다. 그래서인지 금주엔 무려 5편의 신작이 지난 수요일에 일제히 공개가 되었으며 탑텐에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과연 이 신작들이 금주차트에서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 금주 박스오피스 순위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Enchanted(NEW)

    Amy Adams in Walt Disney Pictures   

$35,332,000 / 3,730 theater / average $9,482 / total $50,548,000 / Buena Vista

 

안녕하십니까. 무려 5편의 신작이 한꺼번에 탑텐에 진입한 금주 박스오피스의 정상은 어느정도 예견한 대로 디즈니의 [마법에 걸린 사랑]이 어렵지 않게 정상에 올랐습니다. 과거 디즈니표 가족영화들의 성적과 비교하면 어딘가 아쉬운 구석이 없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만족스러운 성적이라 하겠습니다. 수요일날 개봉해 주말 3일까지 벌어들인 토탈 북미 수입은 모두 5천만불로, 다른 신작들의 성적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동화속의 공주님이 현실의 세계로 올게되면서 겪게 되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마녀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 등을 다룬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혼합된 가족용 환타지 영화인데요, 우리에겐 약간은 낯선 인물인 에이미 아담스가 동화속의 공주인 지젤역을 맡고 있으며 동화속의 왕자님으론 [엑스맨] 시리즈의 싸이클롭으로 유명한 제임스 마스덴, 현실의 왕자님(실제 왕자는 아니며 다른 번듯한 직업이 있다)역에는 tv시리즈물로 유명하며, 과거 [스크림 3], 리즈 위더스푼의 [스윗 알라바마]에도 나왔던 적이 있는 패트릭 뎀시가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녀역으로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수전 서랜든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고 합니다. 현지 평론가들의 반응도 그럭저럭 양호한 편이더군요. 과거엔 가족영화하면 당연히 디즈니가 생각나곤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픽사작품들이나 제리 브룩하이머의 흥행작(이분이 제작한 영화들 대부분이 디즈니의 배급을 통해 공개가 되었었다)들을 빼면 디즈니의 작품들이 영 힘을 못쓰곤 했는데, 오랜만에 디즈니표 가족영화를 보는 즐거움이 쏠쏠합니다. 참고로 위에도 이야기했지만 지난 주말은 북미에선 추수감사절 기간이었는데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5일간 연휴였다고 하는군요. 따라서 금주 신작들도 일제히 수요일날 개봉에 들어갔었는데, 이 5일간의 연휴기간 동안 역대 흥행성적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타이틀 / 연휴 5일간 흥행성적 / 북미 토탈 성적 / 배급사

Toy Story 2   $80,102,784  $245,852,179  디즈니

Enchanted    $50,048,000   디즈니

Unbreakable   $46,010,629  $95,011,339  디즈니

A Bug"s Life   $45,820,335   $162,792,677  디즈니

101 Dalmatians   $45,073,479  $136,189,294  디즈니

 
위 성적에서도 나와있듯이 금주 [마법에 걸린 사랑]이 거둔 5일간의 성적은 역대 추수감사절 5일간의 연휴성적 중 2번째로 좋은 성적이며 1위부터 5위까지의 작품들이 모두 디즈니 배급작들입니다. 추수감사절 기간하면 아무래도 디즈니의 작품들이 강세를 띄어왔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러한 성적은 아무래도 디즈니에서 발표한 영화들이 추수감사절 연휴기간에 관객들의 선호도를 좌지우지했었던 것은 아닌가 합니다. 가족영화하면 디즈니라는 공식이 잘 맞아떨어지는 성적이 아닌가 합니다(언브레이커블을 제외). 그렇다면 연휴 5일간의 성적이 아닌, 연휴기간 중 주말 3일간의 성적만 놓고 본다면 순위변동이 많습니다.
 

타이틀 / 추수감사절 주말 3일간 역대 흥행성적 / 북미 토탈 수입 / 배급사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57,487,755  $317,575,550  워너

Toy Story 2  $57,388,839  $245,852,179  디즈니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54,727,138  $290,013,036  워너

The Grinch  $52,118,445  $260,044,825  유니버설

Happy Feet  $37,038,046  $198,000,317  워너

Enchanted  $35,332,000

 
위에 나와있는 자료처럼 역대 추수감사절 주말 3일간의 성적만 놓고 본다면 [마법에 걸린 사랑]이 거둔 성적은 역대 7번째의 성적입니다. 재미있는 건 위에 나와있는 성적들이 [마법에 걸린 사랑]이외에는 모두 2주차때의 성적입니다. 그러니까, 추수감사절 연휴가 끼어있는 주에는 주중부터 개봉을 하던가, 아니면 그 전주에 미리 공개를 해서 추수감사절 기간까지 그 흥행세를 이어가는 전략을 쓰는 것이 북미 시장의 특성이라 하겠습니다. 여하튼 금주 [마법에 걸린 사랑]이 보여준 주말 성적은 역대 추수감사절 5일간의 성적으로 봐도 그렇고, 주말 3일간의 성적으로 봐도 결코 실망스러운 성적은 아니며 꽤나 준수한 성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다음주에는 딱 한편의 신작이 와이드개봉하는 관계로 금주의 흥행세는 이변이 없는 한 다음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얼마나 드롭율을 최소화하면서 꾸준한 성적을 올리느냐가 관건이라 하겠습니다.
 

2. This Christmas(NEW)

         Mekhi Phifer and Sharon Leal in Screen Gems 

$18,600,000 / 1,858 theater / average $10,010 / total $27,100,000 / Screen Gems 

 

3. Beowulf(1)

       Queen of the Darkness (voiced by Angelina Jolie ) in Paramount Pictures 

$16,240,000(-41%) / 3,218 theater(+65) / average $5,046 / total $56,361,000 / Paramount 

 

자, 그렇다면 [마법에 걸린 사랑]이 1위를 할 것이란 것은 왠만한 분들은 다 예측을 하셨을텐데, 2위는 과연 어떤 영화가 차지했을까가 오히려 더 큰 관심사가 아니었을까 생각되는군요. 그 주인공은 소니 계열사인 스크린 젬에서 배급한 드라마 [this christmas]가 차지했습니다. 약간은 이변이라고 할 수 있는 성적인데, 최근 박스오피스 차트를 소개하다보면 은근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예로 타일러 페리의 작품들이 매번 박스오피스에서 돌풍을 일으키듯이 이 영화 [this christmas] 또한 흑인들 취향의 영화입니다. 출연진 대부분이 흑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느분이 이야기했듯이 한국에선 절대 상영하기 힘든 영화라는 말도 있듯이, 국내에선 제 예상으로도 극장에선 보기 힘든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극장당 수입에선 오히려 [마법에 걸린 사랑]보다 수익이 높습니다. 단지 극장수가 비교도 안되게 적었던 탓에 그나마 2위로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는 딜로이 린도, 레지나 킹, 메키 파이퍼 이외에도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에도 출연예정인 라즈 알론조, 가수로도 유명한 크리스 브라운, 역시 가수로도 유명하며 영화 [드림걸즈]에서 후반부 에피가 일하게 되는 카페에서 노래부르는 역으로도 나왔었던 로레타 디바인도 출연한다고 합니다. 국내 영화시장이 얼마나 편협되고 작으면, 이런 영화는 너무나도 당연히 국내개봉 힘들다는 소리까지 나오게 되는지 약간은 답답하군요. 아무리 그래도 이런 영화를 보고싶어하는 분들도 꽤 되실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금주 3위는 지난주 정상에 올랐던 로버트 저멕키스의 [베오울프]가 신작들의 공세에 밀려서 이번주엔 3위로 내려왔습니다. 40%의 비교적 양호한 드롭율을 보이며 나름 선전했지만 신작들의 공세를 막아내기엔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개봉 10일간 북미 5천 6백만불을 기록했는데, 그나마 위안이라면 해외에서 벌써 4천 8백만불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1억 5천만불의 제작비가 살짝 부담이 되지 않을까 염려하기도 했는데, 현재 추세라면 제작비 뽑는데에는 그다지 큰 어려움이 없어 보입니다.

 

4. Hitman(NEW)

       Timothy Olyphant in 20th Century Fox 

$13,035,000 / 2,458 theater / average $5,303 / total $21,000,000 / 20th Fox 

 

그리고 금주 4위는 금주에 새롭게 등장한 세번째 신작 [히트맨]입니다. 작년엔 워너브라더스가 그렇게 발표하는 작품마다 만족스러운 성적을 못내며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올해 20세기 폭스의 모습은 작년 워너의 모습보다 더 비참합니다. 지난주에 잠깐 차트에 올라왔다가 금주엔 탑텐에서 바로 빠져나가버린 [마고리움의 장난감 백화점]도 그렇고, 이 영화 [히트맨] 또한 어느정도 관심을 모았던 작품인데, 첫주에 벌어들인 성적은 그저 고만고만합니다. 뤽 베송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여름에 개봉했던 [다이하드 4]의 악당 티모시 올리펀트가 주인공 에이전트 47로 나와 나름 감각적인 영상과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데, 아쉽게도 성적은 지극히 평범하기만 합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인기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 역대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 중에서도 오프닝 성적으로 따지면 역대 12번째의 오프닝 성적입니다. 모든 영화들 중에서 12번째면 아주 우수한 성적이겠지만 그나마 최근들어 붐이 일고 있는 비디오 게임 원작의 영화들을 생각하면 절대 우수한 성적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참고로 역대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 중에서 최고의 오프닝을 기록했던 영화는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툼 레이더]의 4천 7백만불입니다. 그리고 올해 개봉했던 영화들 중에서는 얼마전 개봉했던 밀라 요보비치의 [레지던트 이블 3]가 올린 2천 3백만불입니다. 참고로 이 [레지던트 이블 3]의 오프닝성적은 역대 6번째로 좋은 기록입니다.

 

5. Bee Movie(2)

         Ken (voiced by Patrick Warburton ), Barry B. Benson (voiced by Jerry Seinfeld ) and Vanessa (voiced by Renee Zellweger ) in DreamWorks Pictures

$12,010,000(-14%) / 3,507 theater(-477) /average $3,424 / total $112,069,000 /P/Dreamworks 

 

6. Fred Claus(4)

       Vince Vaughn in Warner Bros. Pictures 

$10,735,000(-10%) / 3,603 theater / average $2,979 / total $53,070,000 / Warner Bros 

 

7. August Rush(NEW)

         Freddie Highmore in Warner Bros. Pictures

$9,430,000 / 2,310 theater / average $4,082 / total $13,330,000 / Warner Bros 

 

8. American Gangster(3)

         Common , Denzel Washington , Chiwetel Ejiofor and Idris Elba in Universal Pictures

$9,207,000(-29%) / 2,799 theater(-311) / average $3,289 / total $115,774,000 / Universal 

 

그리고 금주 5위는 지난주 2위에서 세계단 하락한 파라마운트/드림웍스의 [비 무비]입니다. 지난주보다 불과 14%라는 놀라운 드롭율을 보이며 선전했는데요, 극장수가 거의 5백개 가까이 빠져나간 걸 생각하면 거의 드롭율이 없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입니다. 금주까지 북미 토탈 수입은 1억 1천 2백만불을 기록중이며, 현재 추세로 봐서는 북미에서 1억 4천만불선까지 가능해 보입니다. 그리고 금주 5위는 워너의 크리스마스 시즌용 코미디 [프레드 클로스]인데요, 이 영화는 오프닝때 기대만큼 성적이 안나왔고, 현지 평론가들의 집중포화로 인해 일찌감치 차트에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는데, 아주 조용하게, 은근히 뒷심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보다 불과 10%만 빠져나갔으며 조용하게 북미 5천만불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추세라면 북미 7천만불까지는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그리고 금주 7위는 국내개봉에 맞춰 국내에서도 벌써부터 관심도가 늘어가고 있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입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레디 하이모어와 [MI3]의 두 요원, 조나단 리즈 마이어스과 케리 러셀이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인데요, 아무래도 극장수도 밀리고, 다른 대작들의 틈에서 극장당 수입으로 보면 아주 못한 성적은 아닌데, 순위에선 7위에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금주 8위는 지난주 3위에서 순위가 많이 떨어진 리들리 스콧 감독의 갱스터무비 [아메리칸 갱스터]입니다. 이 영화 또한 지난주보다 수익이 많이 떨어진 것은 아니지만 신작들의 공세에 밀린 탓이 크다고 보입니다. 어쨌든 금주까지 벌어들인 수입은 1억 1천 5백만불로 만족스러운 성적을 기록중입니다.

 

9. The Mist(NEW)

        Thomas Jane in Dimension Films

$9,062,000 / 2,423 theater / average $3,739 / total $13,012,000 / MGM 

 

10. No Country for Old Men(7)

           Tommy Lee Jones in Miramax Films

$8,112,000(+164%) / 860 theater(+712) / average $9,432 / total $16,640,000 / Miramax

 

그리고 금주 9위는 또 한편의 기대작이었던 스티븐 킹 원작,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호러물 [the mist]가 아쉬운 오프닝성적을 보여주면서 9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미 스티븐 킹의 작품들 중에서 [그린마일], [쇼생크 탈출]을 영화화한 바 있는 프랭크 다라본트의 오랜만의 신작이 [the mist]인데요, 그 결과는 솔직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퍼니셔]의 토마스 제인, 중견여배우인 마시아 게이 하든, [사일런트 힐]의 로리 홀든 등이 출연한 작품인데, 현지 평론가들의 평가도 대체로 양호한 편입니다. 아무래도 가족시즌에 공포영화를 본다는 것이 좀 그랬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름에 공개되었던 스티븐 킹의 또 다른 작품인 [1408]이 기대이상의 성적을 냈던 것을 생각하면 이 영화의 성적은 더욱 아쉬움을 남깁니다. 그리고 금주 10위는 지난주에 7위로 깜짝 탑텐 데뷰를 했던 코엔형제의 신작 [no country for old men]이 금주엔 극장수를 7백개정도 늘렸음에도 아쉽게 순위에선 10위로 내려앉았습니다. 그래도 5편의 신작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올린 성적이며, 극장당 수입은 아직도 1만불에 가까운, 강력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위에도 이야기했지만 다음주 와이드 개봉작이 딱 한편 뿐이기 때문에 잘만하면 다음주에도 탑텐 잔류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 그럼 지난주 월드와이드 흥행성적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엔 두 편의 인도영화들이 해외박스오피스를 농락했었는데요, 지난주엔 북미시장 개봉과 함께 많은 국가에서 일제히 동시개봉한 [베오울프]가 해외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1천 7백만불의 성적으로 정상에 올랐는데, 오스트리아,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 대만, 태국 등 주로 동남아 국가들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국가별로 넘버원 영화들을 알아보면 호주에선 [엘리자베스- 골든에이지]가, 브라질에선 [마고리움의 장난감 백화점], 중국에선 [색, 계]가 3주째 정상을 차지했으며, 프랑스와 독일에선 리들리 스콧의 [아메리칸 갱스터]가, 일본에선 지난주에 이어서 자국영화인(지난주에 미야자와 리에의 신작이 정상에 올랐다고 했는데 잘못된 정보였습니다. 죄송합니다) [sky of love], 멕시코에선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러시아에선 [엘리자베스-골든에이지], 영국에선 [아메리칸 갱스터]가 정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자, 그럼 다음주 개봉예정작들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에는 위에도 이야기했지만 딱 한편만 와이드개봉합니다. 바로 그 작품은 와인스타인 컴퍼니에서 제작하고 MGM에서 배급하는 스릴러 [awake]입니다. 현재까지 2천개 정도의 극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스타워즈]시리즈의 헤이든 크리스찬센, 제시카 알바, 레나 올린, 시고니 위버, 테렌스 하워드 등 출연진으로만 봐서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등급이 R등급에다가 기존에 상영중인 영화들과 비교하면 힘겨운 순위싸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외 제한상영으로 개봉하는 영화들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IFC를 통해 [chronicle of an escape]와 [the protagonist]라는 다큐멘터리가 각각 1개 극장에서 공개되며 미라맥스 배급을 통해 [the diving bell and the butterfly]라는 드라마가 3개 극장에서, 폭스서치라이트의 배급을 통해 로라 리니,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the savages]가 4개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다음주에는 왠지 조용한 한주가 될 것 같으며, 금주 정상에 올랐던 디즈니의 [마법에 걸린 사랑]이 이변이 없는 한 다음주에도 정상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며 잔뜩 흐려있는 하늘입니다. 여러분들의 얼굴까지 잔뜩 흐리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46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Red Cliff : The Decisive ... [7] parkman 1,866/24,923 2009-03-22
45 트와일라잇 Twilight, 2008 [2] parkman 1,591/22,096 2009-03-22
44 킬러들의 도시 In Bruges, 2008 [2] parkman 1,143/4,977 2009-03-22
43 드래곤볼 에볼루션 Dragonball Evolution, 2009  parkman 831/3,642 2009-03-22
42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2009  parkman 812/4,387 2009-03-22
41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  parkman 807/2,915 2009-03-22
40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2009  parkman 836/3,132 2009-03-22
39 더 레슬러 The Wrestler, 2008 [1] parkman 799/2,617 2009-03-22
38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The Accidental Husband, 2008  parkman 919/3,182 2009-03-22
37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n Millionaire, 2008 [1] parkman 791/2,524 2009-03-22
36 6년째 연애중 [1] 버섯순이 862/3,482 2008-02-27
35 점퍼  버섯순이 826/3,207 2008-02-27
34 인베이젼  버섯순이 934/2,771 2008-02-27
33 베오울프 [1] 버섯순이 1,065/2,748 2008-02-27
32 박물관이 살아있다 [1] 버섯순이 855/2,401 2008-02-27
31 밀양  버섯순이 795/2,367 2008-02-27
30 말할 수 없는 비밀 [3] 버섯순이 1,615/3,074 2008-02-27
29 마법에 걸린 사랑  버섯순이 891/3,181 2008-02-27
28 데스노트 L- 새로운 시작 [2] 버섯순이 875/2,885 2008-02-27
27 더 게임  버섯순이 838/2,442 2008-02-2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