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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리뷰스토리 > 영화
제 목 | 트와일라잇 Twilight, 2008
이 름 |
parkman
조회수 | 25,856 추 천 | 1,692 작성일 | 2009.03.22 (22:19)
 

 
뉴욕타임즈, 아마존을 뒤흔든 베스트셀러!
‘해리포터’의 인기를 능가한 이 시대 최고의 판타지 소설 ‘트와일라잇’
2008년 겨울, 마침내 스크린으로 탄생!
뉴욕타임즈, 아마존 닷컴 베스트셀러를 휩쓸며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흥행강자로 오른 ‘트와일라잇’시리즈 중 첫번째가 올 겨울 마침내 영화로 전세계 개봉된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지난 2005년 1부 트와일라잇을 시작으로 2부 뉴문, 3부 이클립스, 그리고 2008년 4부 브레이킹 던까지 이어지는 뱀파이어 판타지 소설. 인간들 속에서 실체를 숨기고 살아온 영원불멸의 뱀파이어와 그를 만나 사랑에 빠진 소녀의 이야기가 담긴 이 소설은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모든 이들이 공감할 만한 로맨스와 절대 미에 대한 유혹, 강한 초능력에 대한 판타지까지 결합되어 전 미국을 발칵 뒤집을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모았다.
1부 트와일라잇은 아마존 닷컴과 뉴욕타임즈 등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130주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랭크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였다.
1부의 흥행을 바탕으로 출간된 두 번째 시리즈 ‘뉴문’은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소설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실감케 해 주었다.
그리고 세 번째 시리즈 ‘이클립스’는 동시기 출간되었던 ‘해리포터’의 마지막 편을 제치고 각종 베스트셀러 명단 1위에 오르며 전세계 베스트셀러로서의 그 명성을 날렸다.
전세계 37개국에서 약 20개의 언어로 출간된 소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독자들 사이에서 ‘트와일라잇 신드롬’을 일으켰고,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올 겨울, 아름답고 강력한 뱀파이어와 인간 소녀의 이야기가 전세계 스크린에서 부활한다!


<다크나이트>에 이어 2008년 최고의 오프닝 데이 수익!
개봉 첫주말 7천만 달러!
<007 퀀텀 오브 솔러스>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각종 기록을 경신하며 전세계 흥행돌풍 예상!

원작소설의 엄청난 인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판타지 영화 <트와일라잇>은 프로덕션 단계부터 헐리우드 최고의 화제작이었다. 과연 소설 속 완벽한 뱀파이어에는 누가 캐스팅될지, 뱀파이어들의 강렬한 액션대결은 어떻게 표현될지 모든 것이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원작 팬들은 물론 영화 팬들 역시 올 겨울 가장 기대가 되는, 이 판타지 대작의 개봉일을 애타게 기다렸고 마침내 지난 11월 21일(미국 현지 시각) <트와일라잇>은 개봉과 함께 미국 언론조차도 ‘놀랍다’라는 표현을 쓸 만큼 경이로운 흥행돌풍을 몰고 왔다.
영화 <트와일라잇>은 개봉 전 예매에서 이미 2천회 차가 넘는 매진을 이루며 올 여름 최고의 흥행작 <다크나이트>이후 최고의 예매율을 기록하여 압도적인 흥행을 예상케 했으며, 미 전역 3,419개 극장에서 개봉된 첫날에 총 3천 5백9십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였다.($35,978,348)
이는 올해 전미 개봉작 중 <다크나이트>에 이어 최고의 오프닝 데이 수익이자 미국 박스오피스 사상 여름 외의 시즌 영화 중 <해리포터와 불의 잔> 이후 역대 최고의 기록이다.
이 엄청난 수익을 시작으로 첫 주말 3일 동안 <트와일라잇>은 시리즈 최고 첫 주말 수익을 얻은 <007 퀀텀 오브 솔러스>를 가볍게 누르고 약 7천만 달러라는 압도적인 수익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트와일라잇>은 미국뿐 아니라 동시 개봉한 이탈리아와 멕시코에서도 첫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유럽 및 중남미에서도 그 세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흥행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타겟의 확대.
일반적으로 <트와일라잇>처럼 거대한 오프닝 스코어는 주로 가족 영화나 남성 위주의 수퍼히어로 영화가 차지했던데 반해 <트와일라잇>은 여성 관객 선호가 훨씬 높음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매우 특별한 사례를 낳고 있다. 이 영화의 관객층은 10대 소녀층을 비롯하여 20대 중후반, 심지어는 딸의 손을 잡고 극장을 찾은 4~50대 관객까지 다양하여 미 현지에서는 ‘연령경계선’을 넘은 폭발적인 인기라고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트와일라잇>은 전미 박스오피스 사상 여성감독으로서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기존의 모든 것들을 뒤집고 있는 거대한 <트와일라잇> 흥행열풍이 오는 12월 11일 국내에서도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간과 뱀파이어의 아름다운 로맨스와 뱀파이어 종족의 숨막히는 액션!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리얼리티 판타지 탄생!
신선한 소재로 전미 박스오피스 시장을 뒤바꾼 <트와일라잇>
판타지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다!

우리가 흔히 판타지라고 하면 떠올리는 대중적인 작품들은 아마 <해리포터> 시리즈와 <반지의 제왕>과 같은 영화들 일 것이다. 그만큼 판타지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와는 다른, 시공을 초월한 공간이나 세트, CG로 가득찬 장르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트와일라잇>은 이와는 전혀 다른 새로움으로 전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다.
<트와일라잇>은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매우 현실적인 느낌을 준다. 그러나 분명 <트와일라잇>은 판타지이다. 현실에서 있을 수 없을 뱀파이어의 존재, 그리고 뱀파이어와 인간의 로맨스가 그것.
원작자의 꿈에서 시작된 이 영화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서로 사랑한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로맨스’와 절대 죽음을 초월한 ‘액션’이 결합되어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판타지를 탄생시킨다.
자신의 본능을 억제하며 인간과의 사랑을 나누는 뱀파이어의 모습은 아슬아슬한 로맨스로, 또한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뱀파이어와 뱀파이어간의 벌어지는 죽음의 혈투는 빠르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숨죽이게 할 것이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과 로맨스로 전미 박스오피스 블록버스터 트렌드를 뒤바꾼 <트와일라잇>! 이제 그 판타지의 신화를 오는 12월 11일 국내에서 만난다.


떠오르는 신성(新星)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헐리우드 최고의 미술감독에서 최고의 흥행감독이 된 여성감독 캐서린 하드윅!
올 겨울 최고의 로맨스와 액션 판타지를 완성시킨 헐리우드 최강 제작진!

영화 <트와일라잇>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두 주인공으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캐스팅될 때부터 평단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찬사와 함께 원작 팬들의 환호를 샀다.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 캐드릭 디고리 역으로 연기력과 함께 스타성까지 인정받은 바 있는 영국 출신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현재 미국에서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를 뛰어넘는 인기를 얻고있다. 그를 보기 위해 수 천명의 인파가 몰리고 헐리우드 대 배우들조차 그를 만나기 위해 노력할 만큼 로버트 패틴슨은 이미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영국 톱모델 같은 로버트 패틴슨과 함께 열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패닉룸>에서 ‘조디 포스터’의 딸로 등장하여 당찬 연기력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아역배우. 이제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가진 숙녀로 자라 <트와일라잇>의 히로인이 된 그녀는 현재 미국에서 ‘안젤리나 졸리’보다 높은 주목을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다니는 곳마다 엄청난 환호성을 몰고 다니는 이 두 미남미녀 스타의 열연은 <트와일라잇>의 가장 중요한 흥미 포인트. 여기에 연출을 맡은 캐서린 하드윅 감독이 만들어내는 탁월한 이야기와 감각적인 영상은 <트와일라잇>을 새로운 판타지로 완성시켰다.
캐서린 감독은 <파고> 영화 <바닐라 스카이>에서 헐리우드 최고의 미술감독으로 활약하며 스타일리쉬한 영상미를 창조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선보인 여성 감독.
그녀는 첫 번째 연출작 <13-써틴>으로 선댄스영화제 감독상의 영광을 거머쥐며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탁월한 영상감각과 여성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은 영화 <트와일라잇>에서도 스릴 넘치는 드라마와 감각적인 액션판타지를 완벽하게 연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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